그때 신안 앞바다에서 난파한 포경선 르 나르발 호의 선원들이 섬 주민들에게 구조된 다음 후속으로 도착한 중국 주재 상하이 영사 샤를 드 몬티니(1805-1868)가 이끄는 구조대에게 넘겨준거에 대한 고마움으로 나주 목사였던 이정현과 만나서 만찬 즐겼다나 뭐라나
참고로 그때 서로 선물로 술을 줬다던데 그 중 나주못이 건내준 술병은 프랑스 세브르에 있는 국립도자기박물관에 전시중이라고 함
*출저: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4102500054해당 논문 출저:
https://www.academia.edu/4091594/Les_baleines_d_un_consul_en_Cor%C3%A9e_Pig%C5%ADm_do_1851 - dc official App

와인과 소주교환이라..
어디에선 막걸리라 하는데 잘은 모르겠음 - dc App
저땐 어떻게 대화했을까 불어-중국어-한국어 이렇게 했겠지?
아마 필담으로 대화했을 거 같음. 둘 다 한자로 소통 가능했던지라 - dc App
현실은 강제 징집+존나 더러움+퍽하면 죽음+심심하면 침략의 시대인데 글, 게임, 영화로 접하면 저때가 진짜 낭만 개쩌는 시대임ㅋㅋㅋ
소위 말하는 낭만이 어찌보면... 뭐 그럴수도 있긴 함 - dc App
상인인데 당연히 한자정돈 알고있었지 - dc App
샤를 드 몬티니 저 사람 중국 주재 상하이 영사관이었음 - dc App
저땐 뭐 영사관도 세일즈맨&종교쟁이 아니였나? - dc App
거 까진 모르겠음; 난 그쪽 전공이 아니라 - dc App
ㅇㅇ 나도 영사관인거 못보고 헛소리 씨부린건데 상인이랑 별차이도 없었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