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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신안 앞바다에서 난파한 포경선 르 나르발 호의 선원들이 섬 주민들에게 구조된 다음 후속으로 도착한 중국 주재 상하이 영사 샤를 드 몬티니(1805-1868)가 이끄는 구조대에게 넘겨준거에 대한 고마움으로 나주 목사였던 이정현과 만나서 만찬 즐겼다나 뭐라나

참고로 그때 서로 선물로 술을 줬다던데 그 중 나주못이 건내준 술병은 프랑스 세브르에 있는 국립도자기박물관에 전시중이라고 함

*출저: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41025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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