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말 할 자격은 안되지만은, 뭐 이게 나이를 먹으면서 쌓이는 연륜 그런게 아니고...
내 얘기를 하지 않고 내가 접해보지 못한 다른 세계의 사람-특히 현실에 있을법한 사람의 얘기를 쓸 때는 그 사람이 이때 어떻게 생각할까, 말할까, 움직일까... 이걸 고민하는게 좋음.
소위 '필력이 좋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런게 잘 움직이더라고... 단어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 것들을 담궈 놓지.
난 아직 그게 부족하고...
내 얘기를 하지 않고 내가 접해보지 못한 다른 세계의 사람-특히 현실에 있을법한 사람의 얘기를 쓸 때는 그 사람이 이때 어떻게 생각할까, 말할까, 움직일까... 이걸 고민하는게 좋음.
소위 '필력이 좋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런게 잘 움직이더라고... 단어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 것들을 담궈 놓지.
난 아직 그게 부족하고...
시발 군머 다녀오려면 앞으로 4년이나 남았는데
아예 닝겐이랑 다른 사고방식의 종족이 주인공인 sf소설은 어캄
SF는 지 좇대로 쓰면 됩니다
군대물의 맹점이 그거임. 그 입장에서 서보지 않고서는 뭔 느낌이 들지 잘 묘사가 안되는데 그걸 씹고 묘사를 하다보면 정작 괴리감이 들게 되니까... 그냥 군대 썰 주구장창 보게 되면 그런 능력이 걸릴듯. 어차피 군대도 사람사는 집단이고 균일하고 통일적으로 움직이는것같아 보여도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걸 보다보면 나름 짚이는 것이 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