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돈가스·탕수육·스파게티 군 급식 늘려 신세대 장병들, 와~ 軍침 도네국방부, 군 급식 개선안 발표 체격 등 고려 지급 횟수·양 늘려 컵라면 줄고 쌀국수 비빔면 추가2017. 01. 24 17:22 입력 | 2017. 01. 24 18:08 수정
돈가스·탕수육·스파게티 등 신세대 장병들이 선호하는 메뉴가 급식에 더 자주 등장하게 됐다. 또 증식 가운데 쌀국수 비빔면이 새로 추가된다. 반면 건빵과 컵라면 지급은 지금보다 줄어든다.
국방부는 24일 장병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해 더욱 맛있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군 급식 개선안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한국국방연구원(KIDA)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5년간 장병들의 체격과 군 생활여건 변화를 반영, 2012년부터 유지해 오던 ‘장병 영양섭취기준’을 개정했다.
우선 장병 1인당 1일 총 섭취열량을 3100㎉에서 3000㎉로 낮췄다. 대신 단백질 섭취 비율은 15%에서 17%로 높였다. 또 1인당 하루 기본 급식비를 지난해보다 147원 늘린 7481원으로 인상했다.
장병들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은 급식에 더 많이 반영했다. 돈가스는 연 24회에서 30회로, 탕수육은 1회 100g·연 4회에서 1회 110g·연 6회로 늘었다.
이 밖에도 스파게티(연 4회·1회 320g→1회 350g), 소갈비(연 5회·1회 150g→1회 175g), 전복(1회 20g·연 4회→1회 25g·연 5회), 광어(연 2회→4회) 등도 양이나 편성이 늘어났다.
새우버거 패티의 새우 함량(순살 새우 비율 20%→40%)과 중량(80g→100g)도 늘어났다. 또 증식 가운데 쌀국수 비빔면(연 12회)이 추가됐다. 건빵(연 36봉→30봉)과 컵라면(연 36개→30개)은 지금보다 적게 지급된다. 후식 가운데 선호도가 낮았던 양파주스가 퇴출당했다.
국방부는 장병들이 여러 업체 제품을 맛본 뒤 선호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택계약제도 적용 품목도 주스류에서 게맛살·생선가스까지 확대했다.
보급되는 양념·소스류 가운데 사용빈도가 낮은 13개 품목은 보급품 외에 시중 제품을 부대가 직접 현금으로 구매하는 방안도 올해 시범 실시된다.
민간 조리원 추가 채용도 이뤄져 올해는 74명 늘어난 1841명으로 늘어난다. 국방부 관계자는 “2020년까지 50인 이상 취사장에 민간 조리원을 100% 충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24일 장병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해 더욱 맛있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군 급식 개선안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한국국방연구원(KIDA)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5년간 장병들의 체격과 군 생활여건 변화를 반영, 2012년부터 유지해 오던 ‘장병 영양섭취기준’을 개정했다.
우선 장병 1인당 1일 총 섭취열량을 3100㎉에서 3000㎉로 낮췄다. 대신 단백질 섭취 비율은 15%에서 17%로 높였다. 또 1인당 하루 기본 급식비를 지난해보다 147원 늘린 7481원으로 인상했다.
장병들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은 급식에 더 많이 반영했다. 돈가스는 연 24회에서 30회로, 탕수육은 1회 100g·연 4회에서 1회 110g·연 6회로 늘었다.
이 밖에도 스파게티(연 4회·1회 320g→1회 350g), 소갈비(연 5회·1회 150g→1회 175g), 전복(1회 20g·연 4회→1회 25g·연 5회), 광어(연 2회→4회) 등도 양이나 편성이 늘어났다.
새우버거 패티의 새우 함량(순살 새우 비율 20%→40%)과 중량(80g→100g)도 늘어났다. 또 증식 가운데 쌀국수 비빔면(연 12회)이 추가됐다. 건빵(연 36봉→30봉)과 컵라면(연 36개→30개)은 지금보다 적게 지급된다. 후식 가운데 선호도가 낮았던 양파주스가 퇴출당했다.
국방부는 장병들이 여러 업체 제품을 맛본 뒤 선호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택계약제도 적용 품목도 주스류에서 게맛살·생선가스까지 확대했다.
보급되는 양념·소스류 가운데 사용빈도가 낮은 13개 품목은 보급품 외에 시중 제품을 부대가 직접 현금으로 구매하는 방안도 올해 시범 실시된다.
민간 조리원 추가 채용도 이뤄져 올해는 74명 늘어난 1841명으로 늘어난다. 국방부 관계자는 “2020년까지 50인 이상 취사장에 민간 조리원을 100% 충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70125&parent_no=50&bbs_id=BBSMSTR_000000000138
선호도 낮아서 퇴출당했어
해물 비빔 소스는 언제
맛알못 쉐리덜 쌀국수도 이상한걸로 바꿨다더만ㅉㅉ - dc App
양파주스 그건 보급 올때마다 난 개싫었는데 ㅋㅋ
한 번 마신 사람은 있어도 두 번 마신 사람은 없다는 "그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