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창시절 글좀 쓰고 투고하고 하기도 했었지만 


늘 부끄럽더라ㅋㅋㅋ 내 글에 자신이 없고. 나름대로 열심히 쓰고 퇴고도 했다만 남이 보기엔 보잘것없을 것 같아서..


그런의미에서  익명 인터넷이라도 자기가 쓴 소설 올리는 건 꽤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시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