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까지 중국과 러시아의 도움으로 버텨오다가 중국정부가 코로나 이후 경제하강을 그리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집중하다보니까 서로 도와줄 여력이 안 생겨버렸고 시리아는 마음대로 국민들 학살하고 도시들을 파괴하다보니 자체적으로 얻을수 있는 수입이 극히 없어진 것임. 결정적으로 민심까지 잃었고 처음부터 독재였다면 모르지만 아사드는 명망있던 의사출신이라서 더욱 민심이반이 심해진 것임. 이제 남은건 카다피엔딩밖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