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한 소도시의 학교담장에 누군가 '의사선생 다음은 당신이다'라는 문구를 적은데서 비롯됨.
경찰은 용의자로 파악된 10대 소년 15명을 체포해서 무참하게 고문했는데 이과정에서 13세 소년이 사망하게됨.
그러자 시민들이 대대적인 항의시위를 시작했고 경찰은 집중사격으로 수백명의 시민들을 사살해버림.
이 사건 이후 반군이 조직돼서 내전이 시작되었음.
결국 13년 9개월만에 종료됨.
2011년 3월 한 소도시의 학교담장에 누군가 '의사선생 다음은 당신이다'라는 문구를 적은데서 비롯됨.
경찰은 용의자로 파악된 10대 소년 15명을 체포해서 무참하게 고문했는데 이과정에서 13세 소년이 사망하게됨.
그러자 시민들이 대대적인 항의시위를 시작했고 경찰은 집중사격으로 수백명의 시민들을 사살해버림.
이 사건 이후 반군이 조직돼서 내전이 시작되었음.
결국 13년 9개월만에 종료됨.
진짜 다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