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는 본인은 추하게 뒤졌지만 그 자식들은 살아서 리비아 개판난 상황에 카다피 재평가 받으면서 오히려 정치적 재기 노리는 중이고

후세인도 고향 티크리트에선 순교자 취급받고 그 충성파도 아직 한줌이나마 이라크 북부에 반군으로 있는데

아사드는 이제 남은게 없음. 무덤도 만들어질지 의문이고 알라위파도 본인 수호하는데 다 갈아버린지라 버팅길 여력 소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