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장인 폴포트부터가 편하게 천수누리다 갔고. 그 밑 지도부부터 말단까지 따까리들도 정권바뀌고도 경제권 잡고 호화롭게 살다 처벌도 사형 없이 무기징역으로만 끝났던데 하던짓 보면 어차피 기반도 빽도 다 뿌리뽑혔고 주민들은 증오심 엄청쌓여있을텐데 왜 처참한 최후를 안맞고 다 편하게 살다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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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새끼들 행적보면 아사드가 엔젤이던데 사형선고받거나 주민들에 처참하게 죽었어야 정상 아닌가
거기 승자도 씹 독재새낀데 뭘
밀림 속 반군들 잡기 귀찮고 적당히 넘어갈테니 그만하자노 한거지
어차피 지지기반도 없는데 사형,암살 안당한게 기적이지
밀림 속 술래잡기 질질 끌렸다니까
그것도 결국 못버텨 항복했는데 그래도 처벌 안받고 잘살다감 국민들이 지지하지도 않고 더이상 세력기반도 없는데
그거 완전 백기 항복 수준도 아니었음
이해하기 힘드면 걍 캄보디아 정부군도 ㅄ라 크메르 루주에 양보적인 협정을 취했다고 생각하셈
크메르루주 빠돌이는 처음보네.어차피 해온짓거리 때문에 대다수 주민 지지기반도 다 박살나서 저렇게 편하게 살다간게 기적인데.돼지새끼도 저거보단 좀더 나은 수준임
걍 정부군이 ㅄ라니까 뭔
그럼 뭐 계속 기적이라고 생각하시고 ㅅㄱ
주민들 지지기반이 없는데 토벌이야 어차피 시간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