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가 7배 비쌌다, 판터가 경사장갑이라 방어력 꽤 좋았다라는거 보고 생각한건데티거 안뽑고 티거 뽑을 돈으로 판터 더 뽑았으면 독소전 이기고 더 오래 버텼을까?솔직히 미국 끼는 순간 부턴 가망 없는 것 같고.
돼지새끼들 뽑을 시간 돈으로 판터2 같은 개량형이나 야크트판터같은 파생형들에 집중하는게 나았을것
뭐 땅끄 생산 면에서는 현실보다 한결 낫긴했겠지 근데 전쟁 끝날 무렵으로 가면 갈수록 인력 문제가 커져서 뭐 몇 년 더 버티고 이러진 못했을듯
티거안뽑앗으면 전선이녹아내리지않앗을까 4호로 막을수준이아니던데
티거가있어서 그나마 그정도 아니였음? - dc App
티거1에서 멈췄어야 했다 개량쪽으로 갔어야지 미친 돌격포질부터 파생질을 관뒀어야 그나마 1~2년 더갔을듯
차리리 티거2와 야티를 뽑는 대신 야판과 헤처 위주로 갔어도 됐을듯 싶은데 너무 다양하게 뽑아 놓은게 최악의 악수인듯 싶음 - dc App
공통되 의견임 난잡한 생산물 그것
난잡해서 졌다기보다 지는 전쟁을 하니까 라인이랑 차종 정리하고 숨 고를 여유도 없이 이거저거 난잡하게 다 뽑아야 됐다 쪽이 맞는 듯 4호 구축에서 벌어진 대참사만 봐도 뭐
판터가 제대로 이름값 하기 시작한게 g형이 나오고 부터인데 그러면 동부전선은 더 빨리 무너졌지 - dc App
그놈에 미션은 프랑스애들도 고개를 저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