빳빳한 미국 달러로 현찰 200불 정도를 준비한다
100불 하나, 10불 10장 요로케
돈은 지갑에 넣지말고 따로 다이어리같은데 숨겨 둔다
검문소 지날 때마다 근무자가 차 잡으면 씩 웃으며 통행증 뒤에 10딸라 하나 슥 받쳐서 내민다
그러면 그 받는 새끼도 의미 알고 씩 웃으며 보내준다
경례 해주는 새끼도 봤다고 함
100달러는 10달러 선에서 안먹히고 끌려 갔을때, 그때 책임자 주면 책임자가 웃으면서 차 한잔 타주고 보내줌
알라보다 딸라가 더 낫다고 함
ㅋㅋㅋㅋㅋ
아부지 콘보이 모시거나 수송차량 몰던 분이신가보다. 용감하시네. 술 드시면 썰 많이 푸시겠네
진정한 외화벌이 사나이 - dc App
알라보다 딸라ㅋㄱㅋㅋㅋ
90년대 초 100불이면 시발 저런 곳에서는 몇달치 월급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라후앜바르 ㅋㅋ
괜히 세상을 가장 통합시키는건 종교가 아니라 돈이라는 얘기가 있는게 아님
돈은 언제 어디서나 옳다
걸프전떄면 한국도 찔러주는거 현역일떄 아니냐 ㅋㅋ
한국도 그때 검문걸리면 면허증에 만원 접어서 주고 그러던 시절이지?? - dc App
딸라후 아크바르
그건 남미 동남아도 먹힌다
프리패스 ㅋㅋㅋㅋㅋㅋ
원래 세상이 와이로(뇌물) 먹이면 다 해결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