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히잡? 그건 중요치 않음
마트에 술을 파는가 / 대놓고 술집이 있는가
길거리 남자들이 수염을 기르고 다니나 / 아니면 싹 밀고 다니나
요거두개만 보면 되
술이야 뭐 코란에서 금지한 식품이니 탈레반이나 IS 같은 새끼들 말고도 좀 타이트한 나라(이란, 빈살만 이전 사우디, 카타르)는 대놓고 마시는걸 눈치 주거나 단속 하는 식으로 통제를 하는게 그러려니 하는데
면도 금지는 이거 안 풀어주면 우리 개 꼴통 새끼요 인증하는 짓임
코란에도 나와있지 않고 무함마드가 "남자면 수염좀 길러라 ㅎㅎ" 식으로 주장만 한 것을 극단주의자들이 무함마드 선상님 말씀이니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꼴이 되었음
실제로 미군의 침공으로 탈레반이 나가리 되자 아프가니스탄 남자들은 일제히 이발소에 찾아가 바리깡으로 수염 싹 다 밀어버렸고 또 탈레반에게 따잇당하자 또 기르는 중임ㅋㅋㅋㅋ
사실 이슬람권은 저 구절 때문에.의외로 수염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있어서 세속적인 나라라고 하더라도 고창석 수준 정도로는 기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음
우리나라 자이툰 부대나 중동 파견 근로자 분들도 대민작전 수행하거나 현지인 근로자와 마주치는 분들 중에선 수염 기르는 분들이 계셨다고 하네
수염 ㄹㅇ 씹극혐
담배는 마크루(하람은 아닌데 안하는게 좋은 것)라 하람의 대명사인 술 돼지고기하고는 차원이 다르지
술보다 담배 푸는게 그 동네에서 더 쉽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