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정부군이나 시리아 신정부군같이 혼란스러운 국가에다 힘도없으면 중립기어 박고 하마스나 헤즈볼라같이
굳이 테러하거나 공격하지 않더라도 그냥 아무이유 없이 이스라엘의 안보와 이익을 위해 개맞듯이 쳐맞게되네. 이전보다 더 쌔게.
우크라이나도 그렇고 중동도 그렇고 역시 나라는 힘이 있어야해. 안그러면 잘못을 하든 안하든 강대국에게 쳐맞게 되있네.
세상엔 미국이나 유럽같이 상대적으로 신사적인 나라만 있는게 아니니깐 ㅇㅇ
레바논 정부군이나 시리아 신정부군같이 혼란스러운 국가에다 힘도없으면 중립기어 박고 하마스나 헤즈볼라같이
굳이 테러하거나 공격하지 않더라도 그냥 아무이유 없이 이스라엘의 안보와 이익을 위해 개맞듯이 쳐맞게되네. 이전보다 더 쌔게.
우크라이나도 그렇고 중동도 그렇고 역시 나라는 힘이 있어야해. 안그러면 잘못을 하든 안하든 강대국에게 쳐맞게 되있네.
세상엔 미국이나 유럽같이 상대적으로 신사적인 나라만 있는게 아니니깐 ㅇㅇ
육이오겪으신 우리아버지도 생전에 그러셨었어 '나라가 힘이 있어야' 그 여덟자가 얼마나 서글프게 들렸는지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구나
부국강병은 지난 오천년 동안의 과제였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