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셋 중에선
리비아가 종파 분열도 가장 적고 원래부터 비교적 가장 세속적인 성향이어서 정상화 난이도 자체만 보면 가장 쉬운데
생각보다 정상화가 존나 느릿느릿하고
카다피 이후에 내전 1차례 더 박으면서 일단 현재는 다시 잠잠해진 상황임
난이도로 따지면야 이라크가 가장 절망적이고 도저히 희망이 없던 헬게이트였음
여기는 종파분열도 가장 꼬여서 인구 60%가 시아. 40%가 수니로 거의 짬짜면 수준으로 나뉜 상태에
2000년대-IS한테 강간당할때
이 시절 이라크보면 소말리아가 애교로 보일 정도로 그냥 지옥보다 더한 곳이었고 그냥 전세계에 모든 이슬람 테러집단이 이라크 하나를 다 들쑤셔놓았음
지금 이정도 상황으로 복구시킨거만해도 기적수준임
시리아는 종파나 반군 난립도로 보면 리비아보다는 난이도 더 높아보이는데 오히려 이라크 재앙시절이랑 비교하면 이라크보단 난이도 훨 쉬운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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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으로 is가 이라크 국가 정체성 만들어준 느낌도 있는데
영화 모술 봤을때 ㄹㅇ 저긴 좆됐다고 느꼈는데
가장 쉽다는 리비아도 지금 사실상 분단 상태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