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라크 젇도만 되어도 땡큐임
터키는 서부 북부 동부 남부 다른 문화임. 서부는 완전 유럽이랑 거의 같다면 남부 동부는 완전 이슬람임. 시리아랑 붙어있는 터키 쪽은 상당히 보수적인 이슬람문화.
내가 터키 남부 파묵칼레 간적 있는데 거기 온천에서 터키누나들 남자들 앞에서 비키니 입고 돌아다녔다. 남부도 완전 이슬람꼴통아님. 종교는 이슬람인데 사회는 세속적임
터키 남부가 이슬람꼴통이라는건 90년대-2000년 초반 얘기 아니냐? 지금은 걍 세속일걸
깡촌 아닌 이상 율법 같은 거 신경 안 쓰는 모양이네
파묵칼레는 남부라기보다는 서부임. 그리고 관광지. 산르우르파 가지안텝 하타이 디야르바크르 이런데 가보면 완전 다른 나라임. 오히려 에르도안 집권 후 점점 보수화되고 있음.
이거 ㄹㅇ임. 모스크 많고 할매들 히잡쓰고 다녀서 중앙아 온 느낌임. 나도 동부는 안가봤지만 중서부 주요도시들도 안탈리아같은 관광지나 이즈미르 같은 곳 빼면 확실히 동유럽 느낌 보다는 중앙아 느낌이였음. 물론 이스탄불은 아예 다른 나라임
솔직히 이라크 젇도만 되어도 땡큐임
터키는 서부 북부 동부 남부 다른 문화임. 서부는 완전 유럽이랑 거의 같다면 남부 동부는 완전 이슬람임. 시리아랑 붙어있는 터키 쪽은 상당히 보수적인 이슬람문화.
내가 터키 남부 파묵칼레 간적 있는데 거기 온천에서 터키누나들 남자들 앞에서 비키니 입고 돌아다녔다. 남부도 완전 이슬람꼴통아님. 종교는 이슬람인데 사회는 세속적임
터키 남부가 이슬람꼴통이라는건 90년대-2000년 초반 얘기 아니냐? 지금은 걍 세속일걸
깡촌 아닌 이상 율법 같은 거 신경 안 쓰는 모양이네
파묵칼레는 남부라기보다는 서부임. 그리고 관광지. 산르우르파 가지안텝 하타이 디야르바크르 이런데 가보면 완전 다른 나라임. 오히려 에르도안 집권 후 점점 보수화되고 있음.
이거 ㄹㅇ임. 모스크 많고 할매들 히잡쓰고 다녀서 중앙아 온 느낌임. 나도 동부는 안가봤지만 중서부 주요도시들도 안탈리아같은 관광지나 이즈미르 같은 곳 빼면 확실히 동유럽 느낌 보다는 중앙아 느낌이였음. 물론 이스탄불은 아예 다른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