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안먹는거 딱 하나
나머지는 유럽이랑 똑같다
근데 그 돼지고기 안먹는것도 길거리 식당에서 안먹는거지 호텔조식은 소시지 나옴. 외국인 관광객이 묵는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ㅋㅋ 근데 관광객 많이 다니는 이스탄불 구시가지에도 돼지고기 파는 식당은 아예 없던데
나머지는 유럽이랑 똑같다
근데 그 돼지고기 안먹는것도 길거리 식당에서 안먹는거지 호텔조식은 소시지 나옴. 외국인 관광객이 묵는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ㅋㅋ 근데 관광객 많이 다니는 이스탄불 구시가지에도 돼지고기 파는 식당은 아예 없던데
한국와서도 돼지고기 써있는지 봐달라는거보면 신앙심 제일심한게 이슬람인거같음
그 소시지도 사실 소고기나 닭고기 소시지였을지도? 그런데 중동 출신 애들이 신앙심과는 별개로 단순히 안 익숙해서 돼지고기를 피하는 경우도 많더라 (한국 젊은 세대들이 개고기 안먹는 것처럼) 종교에 크게 신경 안 쓴다면서 젤라틴이 들어간 젤리는 그냥 먹는 경우도 있음.
터키에서 생산된 젤리는 소 젤라틴 들어감
ㄴㄴ 아침 6시랑 오후 5시마다 알라송 나오는거도 있음
그리고 이스탄불이랑 다른 지역은 아예 다른나라더라. 안탈리야 정도면 관광도시라서 ㄱㅊ았는데 콘야 이런 틀딱도시들 다니면 터키가 이슬람 국가인거 체감됨
일단 술 사는거 주류점까지 가서 사야하고 할머니들 전부 히잡쓰고 다니는거. 아시아 중부지역은 딱 세속화된 이슬람+중앙아 느낌인데 이스탄불 가면 풍경이 확 달라짐. 여긴 그냥 유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