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리 1970년대부터 나왔는데, 아직도 이스라엘만 승승장구 하고 있으면 사실 별 문제 없는거 아닌가 어쩌면 종파, 씨족으로 갈라질 여지가 있는 아랍 국가들을 압도적인 무력으로 갈가리 찢어발겨서 이스라엘을 위협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 진정한 이스라엘의 대전략일지도 모르고 당장 군부가 단합 잘 되는 이집트랑은 서로의 필요에 의해 친하게 지내는 것만 봐도 딱히 얘네가 낙지들마냥 무작정 강경책 드라이브만 밟던 것도 아님
이집트, 사우디 같은 강한 중동놈들과는 사이 나쁘지않게 관리하면서 나머지는 줘패는건데 맞는 대전략이 아닐까
지긋지긋한 도덕적 논리를 제하고 보면 틀린 것 하나 없는 대전략이지
이란 핵개발 끝나면 걍 조진거지
설령 핵개발 성공한다 해도 이스라엘 또한 핵보유 하고 있고, 어차피 이란의 대외투사능력을 문자 그대로 아작내놨는데 별 문제 없을듯
가자 전쟁 장기화되고 있을땐 이스라엘도 조진줄 알았는데 헤즈볼라 대가리들이 단체로 목따이고 시리아 멸망하면서 완전한 이스라엘 우세
사실 지금까지 가자 때려 부수고 있는 것 또한 아예 이번 기회에 땅고르기 시전하겠다는 의중이 아닐까 압도적으로 박살내서 저항세력이 성장할 여력 자체를 없애버리겠다는
이것도 군까흥이노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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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비도덕적'인 이스라엘이 '도덕적'인 아랍 국가들에게 엿을 먹는 그림을 바라기에 대전략 좆됐다도르로 나오는 것일지도
아무래도 이제 사우디가 이스라엘 적대를 거둔거 같아 이란이 개쳐맞으며 영향력 줄어들면 자기들이 정치적, 경제적으로 큰 이득을 보니
사우디 영공 사용해서 F-35로 이란 공습하는것도 허용했으니까
이 갤에 아랍쪽이 도덕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중에 제정신이 있긴 함? 이스라엘 대전략은 단기적 비전이냐, 장기적 비전이냐에서 의견이 갈리는 거지 도덕적이냐 아니냐를 두고 싸우는 건 애초에 주된 의견도 아닌데 글쓴이 혼자 쉐복을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