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리 1970년대부터 나왔는데, 아직도 이스라엘만 승승장구 하고 있으면 사실 별 문제 없는거 아닌가

어쩌면 종파, 씨족으로 갈라질 여지가 있는 아랍 국가들을 압도적인 무력으로 갈가리 찢어발겨서 이스라엘을 위협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 진정한 이스라엘의 대전략일지도 모르고

당장 군부가 단합 잘 되는 이집트랑은 서로의 필요에 의해 친하게 지내는 것만 봐도 딱히 얘네가 낙지들마냥 무작정 강경책 드라이브만 밟던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