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최대한 짧게 설정하되 비상시 동원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더 제대로 구축하는게 낫다고 봄. 이놈의 병역 때문에 경제적인 해악이 너무 큼
엘모(fx8350)2024-12-11 12:19
답글
최대한 짧다간 현역 전투능력이 그닥이면 또 문제자녀 - dc App
ㅁㅁ(fork2218)2024-12-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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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군이 40만인가? 한달에 40만명의 맨파워, 그리고 1년에 480만명의 맨파워가 징병제 때문에 손실되고 있는거임. 그리고 부수적인 인적자원의 손실도 심대하고.
엘모(fx8350)2024-12-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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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징병제처럼?
익명(list2192)2024-1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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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결국 군의 전투력도 기업에서 인적자원의 생산성도 시간에 있어선 수확체감이 작용한다고 생각함. 더욱이 젊으면 기술과 노하우의 흡수도 빠름. 교육의 체계화와 동원 시스템의 효율화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함.
엘모(fx8350)2024-12-1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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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그러면 북한이 진짜 크게 왔을때 비상대응이 너무 힘들지않아? - dc App
박현서(hseopark)2024-12-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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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돈으로 함. 6.25처럼 대규모의 전력을 일시적으로 투입하는 능력을 유지하는 것은 많은 자본을 요구하고, 북한은 그 자본을 상실해 가고 있음. 대규모의 전력전을 예측 불가능하고 신속하게 투입하는 것은 현재의 북한에게 있어선 불가능한 일임. 아울러 국군과 미군의 탐지자산과 킬체인도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고. 대규모 전면전은 핵만 배제하면 예측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있다고 생각함.
엘모(fx8350)2024-12-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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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있다고 하지만... 거리가 있어서 충분히 시간과 거리의 리스크가 있어서 일거에 대규모 병력을 예측 불가능하게 투입하는 것은 어려울 것임. 그리고 러시아는 이미 새로운 전쟁을 벌일 능력을 상실했고. 북한이 핵이 있다곤 하지만... 어차피 핵 앞에선 대규모의 상비군이건 소규모의 정예건 그런걸 논할 레벨이 아니라...
엘모(fx8350)2024-12-11 12:30
그건 국가의 안보환경따라 달라지는거지. 난 일단 기초군사훈련 2개월 이상으로 늘려야한다보지만 - dc App
ㅇㅇ 1(165.132)2024-12-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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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간이 길다고 훈련시간이 긴게 아님. 둘은 다른거 - dc App
ㅇㅇ 1(165.132)2024-12-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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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훈련소 최소 10주는 해야한다
익명(anthracene)2024-12-11 12:23
훈련 빡세게 돌릴 수만 있자면 1년 이내도 가능할듯? 일상업무가 중요한 행정 같은 쪽은.다르겠지만
30사단(division30)2024-12-11 12:26
여성징병 떡밥 상시 금지떡밥 아니었나?
ㅇㅇ 2(106.242)2024-12-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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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여성 언급이 없는데 왜? - dc App
ㅁㅁ(fork2218)2024-12-1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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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헛것이 보엿나봄 ㄷㄷ
ㅇㅇ 2(106.242)2024-12-11 12:40
ㅂ신같이 삽질시키는게 군복무의 반이상인데 그런거 최대한 줄이고 훈련 돌리면 전투력 논란 절때 안나올듯
성수대교(vase319)2024-12-11 12:35
신병훈련 주특기훈련까지 6개월 후 자대배치 2년 정도가 맞지 않을까
ㅇㅇ 3(61.4)2024-12-11 12:40
14~16개월
ㅇㅇ 4(112.216)2024-12-11 12:44
뭐 국내상관없다면 2년에 숙련병 키우기 빠듯함.
라데팡스(dcwar)2024-12-11 12:52
징병된 기간은 짧더라도 상관없는데, 지금보다 훨씬 제대로 된 전투훈련을 받아야 하고 예비군 되어도 그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는 동원훈련도 빡세게 받아야 함
난 개인적으로 최대한 짧게 설정하되 비상시 동원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더 제대로 구축하는게 낫다고 봄. 이놈의 병역 때문에 경제적인 해악이 너무 큼
최대한 짧다간 현역 전투능력이 그닥이면 또 문제자녀 - dc App
지금 국군이 40만인가? 한달에 40만명의 맨파워, 그리고 1년에 480만명의 맨파워가 징병제 때문에 손실되고 있는거임. 그리고 부수적인 인적자원의 손실도 심대하고.
스위스 징병제처럼?
ㅇㅇ결국 군의 전투력도 기업에서 인적자원의 생산성도 시간에 있어선 수확체감이 작용한다고 생각함. 더욱이 젊으면 기술과 노하우의 흡수도 빠름. 교육의 체계화와 동원 시스템의 효율화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함.
근대 그러면 북한이 진짜 크게 왔을때 비상대응이 너무 힘들지않아? - dc App
전쟁은 돈으로 함. 6.25처럼 대규모의 전력을 일시적으로 투입하는 능력을 유지하는 것은 많은 자본을 요구하고, 북한은 그 자본을 상실해 가고 있음. 대규모의 전력전을 예측 불가능하고 신속하게 투입하는 것은 현재의 북한에게 있어선 불가능한 일임. 아울러 국군과 미군의 탐지자산과 킬체인도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고. 대규모 전면전은 핵만 배제하면 예측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있다고 생각함.
중국이 있다고 하지만... 거리가 있어서 충분히 시간과 거리의 리스크가 있어서 일거에 대규모 병력을 예측 불가능하게 투입하는 것은 어려울 것임. 그리고 러시아는 이미 새로운 전쟁을 벌일 능력을 상실했고. 북한이 핵이 있다곤 하지만... 어차피 핵 앞에선 대규모의 상비군이건 소규모의 정예건 그런걸 논할 레벨이 아니라...
그건 국가의 안보환경따라 달라지는거지. 난 일단 기초군사훈련 2개월 이상으로 늘려야한다보지만 - dc App
전체기간이 길다고 훈련시간이 긴게 아님. 둘은 다른거 - dc App
ㄹㅇ 훈련소 최소 10주는 해야한다
훈련 빡세게 돌릴 수만 있자면 1년 이내도 가능할듯? 일상업무가 중요한 행정 같은 쪽은.다르겠지만
여성징병 떡밥 상시 금지떡밥 아니었나?
본문에 여성 언급이 없는데 왜? - dc App
헉 헛것이 보엿나봄 ㄷㄷ
ㅂ신같이 삽질시키는게 군복무의 반이상인데 그런거 최대한 줄이고 훈련 돌리면 전투력 논란 절때 안나올듯
신병훈련 주특기훈련까지 6개월 후 자대배치 2년 정도가 맞지 않을까
14~16개월
뭐 국내상관없다면 2년에 숙련병 키우기 빠듯함.
징병된 기간은 짧더라도 상관없는데, 지금보다 훨씬 제대로 된 전투훈련을 받아야 하고 예비군 되어도 그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는 동원훈련도 빡세게 받아야 함
4계절 뚜렷한 우리나라에선 2년 2개월 정도가 적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