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현대화되고 효율적으로 강력해진 러시아군이 되었나 싶었는데
우크라에서 뚜껑열어보니 현실은 좀 충격적이었음
진짜 러우전쟁 개전당시 상태 뜯어보면 뜯어볼수록 푸틴이 정말 제대로된 전쟁을 하게될거라곤 예상을 전혀 못한듯함
그러지않고서야 저렇게 부실한상태로 군대를 밀어넣을리가..
뭔가 현대화되고 효율적으로 강력해진 러시아군이 되었나 싶었는데
우크라에서 뚜껑열어보니 현실은 좀 충격적이었음
진짜 러우전쟁 개전당시 상태 뜯어보면 뜯어볼수록 푸틴이 정말 제대로된 전쟁을 하게될거라곤 예상을 전혀 못한듯함
그러지않고서야 저렇게 부실한상태로 군대를 밀어넣을리가..
BTG란 단어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
우크라이나 수준의 전역을 감당하려면 원래 서로 병력이 수백만 단위로 있어야됨. 그냥 병력 부족으로 털린거.
서로 100만도 못 채우고 넓은데서 전투하는데 공군까지 ㅂㅅ이라 전선이 교착된거
키이우 북부쪽에 최대한의 병력을 끌어모아서(국경수비대, 정규군, 경특, 예비군, 민병대 등) 국지적으로 방어측이 2배의 병력우위를 만들어서 수도 점령을 막은거 푸틴 전략이 ㅂㅅ이었던거지. 수도만 직공하거나 돈바스만 군단-사단 편제로 공격했어야 하는데 북,동,남부에 분산되니까 수도도 못먹고 돈바스도 다 못먹은거
BTG가 잘못된건 아님. 그걸 국가간 전면전에 사용한게 잘못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