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 태어난 사람들은 어릴때 접종해서 팔이나 엉덩이 흉터 있는거고
60년대 70년대 태어난 분들은 초등학교 때 접종 받았다고함
흉터남는게 불에 달군 주사기 때문이 아니라 고름이 딱지 때문에 흉이 님는거라고함
요즘 애기들은 흉터 적게 남는팔에 계인 처럼 박힌게 BCG 도장으로 접종한다고함
60년대 70년대 태어난 분들은 초등학교 때 접종 받았다고함
흉터남는게 불에 달군 주사기 때문이 아니라 고름이 딱지 때문에 흉이 님는거라고함
요즘 애기들은 흉터 적게 남는팔에 계인 처럼 박힌게 BCG 도장으로 접종한다고함
나 90중반년생인데 왜잇노 이기 타임리프베이비임?
그때도 도장형 있었음 엄마가 좋은거 찍어 줬네 ㅋㅋ
그거 93년부터 도입됫다
난 천연두인줄 알핬는데 결핵이구나 이건 맞아봄 - dc App
근데 도장형 저거 지워진다는거 구라같음
막내동생 아직도 팔아 남아 있더라 ㅋㅋ
옛날엔 주사기가 부족해서 불에 달구는 소독해서 그런 별명 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