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컴앤씨 보니깐 장교가 '우린 적을 이기는게 아니라 어디있는지 아는 거다 이기' 이러면서 나중에 독일군 부대 때려잡던데 실제로 이랬음? 옛날 글들보니깐 정면에서는 못 이기니 그냥 교란과 깔짝 대기만 했다던데 맞음? - dc official App
보통은 썰렸는데 존나 가끔은 이겼지
전방부대한테는 대놓고 싸움 못걸었지만 보급행렬이나 소규모 정찰대 정도는 조질 수 있었고 그것만으로도 독일군들한테 충분히 전술적 피해를 줄수 있었음. 그리고 파르티잔도 규모 좀 큰 애들은 T-34 굴림. 영화에 나온 파르티잔들도 전차 1대 가지고 있었잖아.
그런건 크게 못이겨도 뒤에서 보급 털고 얼쩡거리고 즈런게 좆같은거
유고처럼 대규모로 돌아다니던 곳은 있었을걸
원래 게릴라는 자기들이 털릴꺼 예상하고 하는 전략임
북부이탈리아에서는 숫적우위로 밀었던적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