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베르사유 조약때문에 허접한 전차만 가지고 있던게 개전초기 독일이었고
승무원 역량이랑 전술 전략, 공군 지원등으로 프랑스 B1이나 소련 KV1 같은걸 이겨낸건데
티거-판터-티거2 및 기타 제반 지원 전차로 질적인 우위까지 확보하면서 만들어진게 지금 독일 전차 신화아니냐
근데 그 뒤의 기획들을 보면 연합군의 폭격 뭐 이런거 제외하더라도
E시리즈 계획 따위 보면 잉 싶긴 함. 완전 개 난장판에 전후 전차들이 보이는 혁신성이 없더라
유럽전선 종결즈음에 소련은 T-54 / IS-3 나오기 시작한데다 영국은 그 센추리온이 만들어졌고
45년 기준으로 딱히 움직임 없는 미국도 뭐 M46으로 이어지는 M26의 가능성이나 T29 같은거 보면
독일전차들 한테 일방적으로 밀리지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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