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국력이 되니까 이해하는데
오헝은 머임
거의 내륙국인데 해군에 돈 ㅈㄴ 쏟아서 포병질 떨어졌다는대
왜케 전함과 해군에 매달린걸까
막상 1머전 실전에 투입할일도 적고
솔직히 내가 절대자면 전함 만들고 싶을듯 얼마나 멋지냐
빌재앙 게이야...
이탈리아와 지중해에서 싸워야되니까
막상 산악전만 주구장창했대
그땐 이탈리아도 해군력이 약했음
해상봉쇄 잘못 당하면 좆될 확률이 엄청나게 올라가서
간지나잖아
그땐 해군 전함이 곧 지금의 핵미사일이였음. 오죽하면 각 나라별로 해군 군축조약 맺고 총톤수 제약까지 걸어둠
그정도인건가
ㅇㅇ당시 열강들이 식민지에서 수탈한걸로 전쟁물자를 확보했음 그래서 열강의 조건인 식민지를 유지하기 위해선 식민지와 본토를 연결해 줄 강력한 해군이 필수였던거지. 만약 해군 다 짤리고 식민지에서 물자공급 못 받으면, 자국에서 전쟁물자 생산 못 하는게 그 당시 열강임
당장 독일 해군 후달리니 말라뒤졌잖아
당시 전함=핵무기임
현시대의 핵무기와 같은 지위임
'낭만'
솔직히 내가 절대자면 전함 만들고 싶을듯 얼마나 멋지냐
빌재앙 게이야...
이탈리아와 지중해에서 싸워야되니까
막상 산악전만 주구장창했대
그땐 이탈리아도 해군력이 약했음
해상봉쇄 잘못 당하면 좆될 확률이 엄청나게 올라가서
간지나잖아
그땐 해군 전함이 곧 지금의 핵미사일이였음. 오죽하면 각 나라별로 해군 군축조약 맺고 총톤수 제약까지 걸어둠
그정도인건가
ㅇㅇ당시 열강들이 식민지에서 수탈한걸로 전쟁물자를 확보했음 그래서 열강의 조건인 식민지를 유지하기 위해선 식민지와 본토를 연결해 줄 강력한 해군이 필수였던거지. 만약 해군 다 짤리고 식민지에서 물자공급 못 받으면, 자국에서 전쟁물자 생산 못 하는게 그 당시 열강임
당장 독일 해군 후달리니 말라뒤졌잖아
당시 전함=핵무기임
현시대의 핵무기와 같은 지위임
'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