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차 있으면 한시간 반 컷 가능한데 차 없으면 깔없이 터미널로 가서 버스로 가야 함. 이번에 연천까지 철도가 뚫려서 주변 부대들은 좀 나아졌지만 빠르게 백마고지역까지 운행을 재개해야...
나때는 동송터미널 하나밖에 없어서 전역날에 신교대 동기들을 한꺼번에 만나는 진풍경이 있었음
철원의 1월을 아직도 못잊겠다 살점이 떨어져나갈것같은 골짜기의 그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