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슈라 알아사드(누나)
자녀들 데리고 아랍에미리트로 망명.
남편이었던 국방차관은 2012년에 반군한테 폭탄 암살.

마헤르 알아사드(남동생)
휘하 군대 끌고 이라크로 망명.


바샤르 알아사드 본인
처자식들 데리고 러시아로 망명.


하페즈(아버지), 아니사(어머니), 바셀(형), 마지드(남동생)
시체들 전부 관 째로 불살라지며 고인능욕 부관참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