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병 전술 하면 보병밀집대형 + 고슴도치처럼 내민 장창인데조선군은 무슨 깡으로 저렇게 소대간격도 확 벌렸지?어차피 산악전 + 수성전 할거라서 그런가그림만 보면 무슨 보급부대 같음 수레도 가운데 지키듯 두고
유럽처럼 밀집한 보병방진이 다른 지역에 있었다는 거 명확하지 않음
너무 이미지가 강렬함
원앙진은 애초에 왜구 상대할려고 척계광이 만든 대보병전술이잖어
왜병 상대한다고 전술 바꿨다가 병자호란때 기병한테 뒤진거 아녀?
'할수있다 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