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맞고 역사책 나올정도로 되는애들은 실제로 하기도 했는데 보통은 개처발림 테르시오편제 나올쯤가면 총이 존나아파서 딜잘박혔지만
기동력이 딸려서 근본적인 문제가 있고 정예병 아니면 방진 유지가 힘들어서 그렇긴하지
그 십자군 전쟁에서 클르츠 아르슬란과 1차 십자군 전쟁이 맞붙은 도릴라이온 전투에서 궁기병 짤짤이를 보병대가 우직하게 버티다가 기병돌격 한번에 털어버린적이 있었지...
두 가지 때문임. 1. 기병대의 우월한 기동성 때문에, 공세방향과 공세 타이밍이 기병대에 있음. 2. 초원유목문화동조대의 합성궁은 소형화에 유리해서, 사실상 궁기병과 궁보병의 스텟 차이가 없음
일반적으론 그게 맞는데 변수가 좀 있어서 절대적인건 아님 근데 그 변수때문에 1번이라도 무너지면 보병은 몰살인데 기병쪽은 튀었다가 재편성하면 끝이고
궁기병은 원거리 짤짤이 아니라 코앞까지 가서 쏘고 튀는거라 활의 강함 따지긴 뭐하지. 그리고 몽골같은 유목민 경궁기병 아닌이상 정주국 궁기병은 갑옷 껴입고 유사시 돌격할수도있는 하이브리드 기병임
이론상 맞고 역사책 나올정도로 되는애들은 실제로 하기도 했는데 보통은 개처발림 테르시오편제 나올쯤가면 총이 존나아파서 딜잘박혔지만
기동력이 딸려서 근본적인 문제가 있고 정예병 아니면 방진 유지가 힘들어서 그렇긴하지
그 십자군 전쟁에서 클르츠 아르슬란과 1차 십자군 전쟁이 맞붙은 도릴라이온 전투에서 궁기병 짤짤이를 보병대가 우직하게 버티다가 기병돌격 한번에 털어버린적이 있었지...
두 가지 때문임. 1. 기병대의 우월한 기동성 때문에, 공세방향과 공세 타이밍이 기병대에 있음. 2. 초원유목문화동조대의 합성궁은 소형화에 유리해서, 사실상 궁기병과 궁보병의 스텟 차이가 없음
일반적으론 그게 맞는데 변수가 좀 있어서 절대적인건 아님 근데 그 변수때문에 1번이라도 무너지면 보병은 몰살인데 기병쪽은 튀었다가 재편성하면 끝이고
궁기병은 원거리 짤짤이 아니라 코앞까지 가서 쏘고 튀는거라 활의 강함 따지긴 뭐하지. 그리고 몽골같은 유목민 경궁기병 아닌이상 정주국 궁기병은 갑옷 껴입고 유사시 돌격할수도있는 하이브리드 기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