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근세에 전반적으로 많이 쓰였고 효과도 나쁘지 않았음. 수레 자체가 비싼 물건인 점이 문제라면 문제
수레가 비싸다니... 신기하네
오스만 제국이 사용한 건 Tabur Cengi라고 부르고 헝가리에서 배워온 물건. 이란도 오스만한테 배워서 사용했고, 척계광은 독립적으로 만들어냄
척계광도 썼었구나
자리잘잡으면 효과좋았지 문제는 못하고 털릴때가 많아서 얀지슈카였나 그양반이 마차로 캐리한 가장 최신사려아닐까
하긴 기습당하면 대응하기 힘들겠네
그거 얀 지슈카의 수레진 전술인데, 굉장히 효과적이었음. 전근대시절에 보병이 기병을 이겨먹을 수 있었던 몇 안 되는 우수사례 중 하나
수레진으로 쳐봐야하나 어째 사례는 중세이후에나 많은거 같네..
Jan zizka 검색 ㄱ
효과적이긴 했는데 야전포병 본격적으로 대두되면 사라짐
러시아는 포병도 달고 다니면서 쓰던데 유목 민족이 포가 없었나보네
나중엔 기병만 다니는 경우도 드물었고. 소형 대포 정도는 끌고 다니다보니 그거 나올 시기 즈음되면 효과가 크게 반감되긴 했음. 그래도 대기병 상태로 부족한 전력을 보유했을 때엔 이 방법이 그나마 최선이란 점은 변함없긴 했지만.
대기병 원툴 수준이네
유라시아 근세에 전반적으로 많이 쓰였고 효과도 나쁘지 않았음. 수레 자체가 비싼 물건인 점이 문제라면 문제
수레가 비싸다니... 신기하네
오스만 제국이 사용한 건 Tabur Cengi라고 부르고 헝가리에서 배워온 물건. 이란도 오스만한테 배워서 사용했고, 척계광은 독립적으로 만들어냄
척계광도 썼었구나
자리잘잡으면 효과좋았지 문제는 못하고 털릴때가 많아서 얀지슈카였나 그양반이 마차로 캐리한 가장 최신사려아닐까
하긴 기습당하면 대응하기 힘들겠네
그거 얀 지슈카의 수레진 전술인데, 굉장히 효과적이었음. 전근대시절에 보병이 기병을 이겨먹을 수 있었던 몇 안 되는 우수사례 중 하나
수레진으로 쳐봐야하나 어째 사례는 중세이후에나 많은거 같네..
Jan zizka 검색 ㄱ
효과적이긴 했는데 야전포병 본격적으로 대두되면 사라짐
러시아는 포병도 달고 다니면서 쓰던데 유목 민족이 포가 없었나보네
나중엔 기병만 다니는 경우도 드물었고. 소형 대포 정도는 끌고 다니다보니 그거 나올 시기 즈음되면 효과가 크게 반감되긴 했음. 그래도 대기병 상태로 부족한 전력을 보유했을 때엔 이 방법이 그나마 최선이란 점은 변함없긴 했지만.
대기병 원툴 수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