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날라가면서 못찾겠다.

그때 김병륜씨 결론이 조선 후기 군사 전략은 병학지남이나 연병실기 외에도 진법 언해? 같이 군영 내에서 통용되는 병서가 따로 있어서 이것까지 봐야 한다, 라고 했던 거 같은데

예를 들어 설명한게 일자진이나  유명한 학익진 같은 건 조선 군사 교범에 원래 없는 진법이지만 실제 사용 사례나 군영 학습 사례가 존재한다고.

조선 후기 기병 같은 건 중앙 훈련도감 마병이나 별무사, 친기위, 용호영, 같은 위주로 정예화한 기병 1만은 동원할 수 있었다고 정리했던 기억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