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실에서도 고려 해상 난민들 상대로도 해전 밀릴정도로 해양병신이었는데
실제로도 상륙도 제대로 못했지만 성공했다 쳐도 일본 자체가 해발고도 존나높은 산악지대에 진군할수 있는 길목은 한반도보다 더 뻔한데 영주들이 지역별로 박혀있는 산성들어가 농성하고 길목에는 매복까지 쳐놓으면 진짜 소모전 미친듯이 갈려나갔을것 같은데
바다 건너는 원정이라 보급도 어려울텐데 실제로 원나라 내부에서도 일본 정복은 인구는 많고 섬이라 아군이 불리해져도 원군을 못보낸다면서 불가능하다고 안건 올라옴
기적적으로 성공해도 지속적인 통제가 불가능한 게 반란 터지면 지랄맞은 원정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임진왜란 일본군처럼 구석에 처박혀 있었겠지
몽골군은 기병이 핵심인데 관련 보급을 현지에서 조달하는건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듯... - dc App
당장 규슈에서 4만에 막혔는데 혼슈에 주코쿠에 2만명 막부군 6만명 오고 있었음
다자이후 점령하고 바로 주력 돌려서 시모노세키 점령해야 증원군 올 수 있는 통로 막을 수 있음 안 그러면 세토내해 고속도로 타고 막부군이 끝없이 쏟아져 들어올테니
ㄹㅇ 거기 못막으면 증원군 존나 쏟아져서 답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