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떡밥 돈 김에 묻는 건데 늘 궁금했던 거임 삼국이 아웅다웅하는 동안 대규모 공세해도 동원하는 병력이 5만 언더임 그런데 대체 어떻게 왜가 약 3만 가량을 바다 건너 보냈냐는 거임 거기에다가 백강전투에서 참패하고 나서 10년 후 임신의 난 내전 스핀 돌리면서 또 엄청난 병력을 긁어모았다는데 좀 이상하다고 봐야하지 않나 - dc official App
근데 백강전투가 일본에겐 어마어마한 건곤일척의 싸움이었던건 맞아 신라보다는 그당시 당나라라는 초강대국을 상대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생각하면 비록 고대시대라지만 그정도 병력보냈다고 해도 딱히 이상할건 없지
아무것도 못하고 개털린거보면 숫자에 과장이 있지 않을까 싶음
아마 백제 잔존인들과 연합함대한거겠지
체급으로는 이미 백제+신라보다 야마토가 우위였으니까?
수나라 병력 숫자처럼 백강전투도 과장 가능성이 높다고 봄
초대형 전방후원분 건설하며 다른 토목공사도 병행하고 오사카 간척까지 한거 생각하면 아무리 허접한 고대국가라도 기초 국력 무시는못할듯. 섬 안이고 에조시랑 투닥거릴때도 아니니 걱정할 적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