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참전수기 - (12): 연대장의 이상한 오해키쿠치 사다노리(1922년생, 육군) 1940년 3월 남만주철도 취직 규세이중학교를 졸업하고 봉천철도기술원양...blog.naver.com원글링크정상적으로 제대하고도 2번 넘게 재징집 되거나 공장이나 탄광 징용된 사람들이 수두룩 했던게 당시 상황이었던 걸 생각하면...진짜 운빨의 할배...원래 직장이었던 만철로 돌아가지 않았던 것도 신의 한수였따...
와 사람 말보다 싸다!
1전 5리짜리 라는게 당시 우체국에서 보내는 소집영장(엽서) 하나 가격이 1전 5리라 그렇게 불렸던 거라고 하더라 ㅋㅋㅋ
만철이 남만주철도구나 44년에 퇴역하고 일하던 남만주철도로 안가고 국내귀국한게 신의 한수네, 만주에 남아있었으면 좋은 꼴 못봤을텐데
진짜 만주에 남아있으면 어찌됐든 재징집되어서 죽창맨 or 자살공격 아니면 굴라그 엔딩이니
만철이였으면 재징집이나 억류는 됐어도 굴라그는 안갔을거임. 왜냐면 저런 기술자나 고급 공무원들은 처벌보다는 굴려먹기를 했거든 대신에 일본에 돌아가는건 48년도 쯔음에 돌아갔지
재입대 명령을 안 받았다면 그러겠는데, 만주작전 직전에 싸그리 징집하던거 생각하면 ㅋㅋㅋ
맨발의 겐에 나온 그 장면이 진짜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