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 K808만 있는게 아니잖아
K200(1700대(APC만))+K21(466+120대)+K808/806이 600여대로 총합 2900대 정도로 전혀 부족해 보이지 않은데....
일부병력은 헬기도 타고 다닐꺼고 트럭과 소전차도 있고
육군에 K808만 있는게 아니잖아
K200(1700대(APC만))+K21(466+120대)+K808/806이 600여대로 총합 2900대 정도로 전혀 부족해 보이지 않은데....
일부병력은 헬기도 타고 다닐꺼고 트럭과 소전차도 있고
폴란드 육군 규모가 10만명인데 장갑차가 도입예정, 보유한게 2500여대 정도인거 생각하면 부족한거 맞지 않음?
그건 한국군의 구조자체가 그런거라... 진짜로 기동해야 하는 병력이 10만 육군의 폴란드와 별로 다르지 않은 양이란게 문제지
찾아보면 의외로 진짜 보병은 꽤 숫자가 부족한걸 알수 있음
그런데 우리도 사람 없어서 기동하는 부대를 늘려야 전선사수가 되지 않음? 그래서 아미타이거다 뭐다 하는거고 난 최소한 지금 수량의 1.5배에서 2배 정도는 있어야 한다 생각함
일단 육군의 생각은 사/여단의 담당면적을 포병으로 늘려서 해결하려는것 같으니... 어차피 우리 축선이 그런 기동을 요구하는 방어의 형태가 아니라서 증강되는 808만으로 되는것 같은데
나는 북한에서 중국 상대로 방어전 돌려서 전선 막아야 한다 생각해서 지금 수량으로는 택도 없다 생각함
전차,장갑차가 기동 가능한 길이 북한쪽에 사단 하나당 한두개밖에 없어서 우리는 포병 비율이 훨씬 높은거
우리는 3면이 바다라 공세방향이 뻔함, 저거 아니어도 공군도 신경써야하고. 그런데 폴란드는 3면이 육지에 마땅한 방어라인이 없어서 기동방어가 강제되고 공군은 EU지원,해군은 포기한수준의 육군몰빵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