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식당 겸용 하는데였는데
삼겹살도 팔고 돈까스도 팔고 제육도 팔았음
삼겹살 1인분에 만원 정도 돈까스 제육 각각 5500
한참 잘 먹던 시기라 돈까스 제육 시켜서 섞어먹었던거 기억난다
돈까스도 그냥 시판 냉동제품 사서 튀기는거였어도 양 많고 사이드로 샐러드랑 문어 소시지 올려줘서 맛있게 먹었고
제육도 달고 자극적이어서..ㅋㅋ
근데 군대에서 달고 자극적인 음식은 맛있을수밖에
삼겹살도 팔고 돈까스도 팔고 제육도 팔았음
삼겹살 1인분에 만원 정도 돈까스 제육 각각 5500
한참 잘 먹던 시기라 돈까스 제육 시켜서 섞어먹었던거 기억난다
돈까스도 그냥 시판 냉동제품 사서 튀기는거였어도 양 많고 사이드로 샐러드랑 문어 소시지 올려줘서 맛있게 먹었고
제육도 달고 자극적이어서..ㅋㅋ
근데 군대에서 달고 자극적인 음식은 맛있을수밖에
군대 못가봤어도 이런 절차 없어야된다 병과 간부의 식당이 따로 분류된거..다 같은 군에서 일하는거고 윗선에서 구분짓는거 잘못된거
저런건 별개로 파는 메뉴고 간부들 돈내고 사먹는 밥 기회돼서 한번 먹어봤는데 솔직히 병사들 먹는 밥이랑 별 차이 없음....
저런거 가봤는데 말이 간부식당이지 식대 내고 먹음 외부업체에서 들어와서 하는거고 저런곳은 보통 사단 안이나 독립여단 안에만 존재함 일종의 간부복지라 생각하면됨 육군기준 그 아래 제대면 간부식당 따윈 없음
못가봤으니까 이런 말하는거 먹는 장소는 분리돼있는 게 편하다
회관인가보네 회관은 앵간해선 맛있다 들음
육군으로치믄 회관..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