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이상의 조선족이 한국에 와서 돈벌고 있고, 중국으로 돌아갈 생각보단 여기서 정착하려고 하는데 중국 주류인 한족에서 얘들 이미지가 어떰? 한국으로 따지면 한국 국적인 중국인들이 거의 일평생을 중국에서 생활하면 돈벌고 있는 상황일텐데 여기에 같은 국민이라는 동질감이 있으려나? - dc official App
우리 상대로 분탕칠때나 관심이 생기지 평소에는 그딴 애들이 있는 줄도 잘 모를걸
소수민족 중에선 취급이 그나마 나은데 결국은 소수민족이라 큰 의미가 없다는듯
소수민족 중에서도 좀 특이한 케이스 아닐까? 민족의 본국이 따로 있고 실제로도 국적만 중국이지 대다수의 생활은 중국보다 민족의 본국에서 다 하고 있으니 이런 케이스가 또 있나? - dc App
취급이 안좋은 편에 속함..문화혁명 기간땐 조선족 자치요구가 숙청되며 정치적 취급이 격하되었고, 개혁개방기간땐 경제개발에 동북지역을 배제하는 정책이 이뤄져 정치, 경제적으로 소외된 취급을 받는 편.
경제적 수준이 타 소수민족보단 나은편이라길래 취급 괜찮은줄 알았네 ㅇㅎ
본국에서 정치, 경제적으로 소외되다보니 조선족은 결국 외국(한국)에서 돈을버는 방식에 매달릴수 밖에 없고 그래서 그게 경제적으로는 도움이 되었지만 본국의 취급은 더 고깝게 보게되고 자기들의 정체성도 더 혼란해지는 악순환이지..
근데 딱히 중국에서 소외되지 않아도 한국에서 생활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는 함 일단 페이부터 차이가 많이나니깐 - dc App
거기다 언어도되고 취업비자도 타 중국인들보단 쉽게 내주니까 - dc App
그래도 걔넨 출신국이 살아있어서 위구르보다는 대접이 좋은 편..
거기다 중국의 주요 교역 국가이기도 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