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주도랑 제주도 사람들은 좋아하는데 날씨가 너무 휙휙 바뀌고 섬의 분위기가 약간 이질적이고 신비롭고 기묘하면서도 무서운 게 있었음 기운이랄까내가 내륙 대도시에 태어나고 살았어서 그런가 색다른 경험이였기는 한데 역시 조선 초기까지 다른 나라였는데에는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다
둘레길 1/4정도 걸었는데 해안가 바람 말고는 좋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