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견와서 간부식당에서 민간업체 밥 먹었는데, 간부랑 용사랑 같이 먹는 우리 부대 병영식이 훨씬 맛있음.

병영식은 욕 안 먹으려고 정성 쏟는데, 오히려 민간업체가 "짬밥은 이래야지" 하면서 만드는 느낌임. 민간업체 퀄이 10년 전 한참 쌍욕 먹던 병영식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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