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소련 때문에 유럽에 병력 주둔시키느라 총력으로 싸우기도 어려움
그러다보니 한국군에게 전선의 상당부분을 맡기고 북진함
한국군 전선은 중공군만 만나면 붕괴되어 미군은 포위당함
그럼에도 미국은 중공군 개패면서 포위망 어떻게든 뚫고 탈출(장진호, 청천강 전투)
그 뒤로는 거의 중공군 일방적으로 패는 전투만 지속되는데
현리전투 사창리전투에서 국군이 다시 개박살나버림.
중공군의 압도적인 물량 때문에 북진은 힘드니
평양에 폭겨 퍼붓고 그 위로도 폭격해서 중공군 보급 다 박살내려고 하니 소련공군이 대규모로 개입해 겐세이 넣음
그래서 한국군 훈련체계 갈아엎어서 척추 세워주고 싸우게 만들었잖아
그래서 한국군도 중공군 상대로 파로호전투, 파평산전투, 백마고지전투 승전 상당히 거두고 금성전투에서도 중공군 엄청 갈았지. 초창기 한국군이랑은 비교도 안됨
파로호, 백마고지 다 미군 포병이 짱깨군 갈아마셔준 거잖아
사연은 잘 들엇는데요 졌잖아
진걸로 치면 짱개가 진거 아님? ㅋㅋㅋㅋㅋ
서울까지 기어 내려왔다가 탈탈탈 처맞고 쫓겨났잖어
아니 북한 지금도 멀쩡히 잇는데 졌으니까 잇는거 아님? 왜 디팩토 역사적인 사실을 부정하냐… 이겻으면 김일성 축출돼서 어디 망명가고 북한 해체됏겟죠…..
한국전쟁 전반 중공군 개입이전은 연합군이 이긴거고 개입이후는 졌잖아 그래서 프로즌컨플릭트 상태된거고 니가 이야기한건 중공군개입 이후 이야기니까 진거잖아
전략 목표가 남북 모두 통일이었는데 둘 다 달성 못했으니 둘 다 졌지
중공이 1.4후퇴하고나서 목표가 한반도에서 유엔군 완전축출하는거였는데 그래서 그거 달성함?
현리 전투 뚫린데가 미군 10군단 담당 섹터인건 알고 떠드냐? 그거 비어 있어서 우리군이 대신 막으려니까 꺼지라고 한게 미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