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죽창 내려 놓고 한 번 생각해 봐.
요즘 기술 발달 양상이, 요격능력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귀결될 수 있다 이거야.
요격능력이 발달하면 뭐다? 체급의 제한이 풀림. 덩치가 커져도 자함방공이 되니까.
자함방공능력이 향상되는 만큼, 방공망을 뚫기 위한 무기체계가 필요해지는데
갈수록 무기체계들이 전기동력에 의존하게 되는데, 이러면 발전설비가 커쳐야 하고
발전설비의 무게가 상당하기 때문에, 그걸 담아낼 그릇, '배수량'이 커져야 함.
커져도 방어 상의 취약점을 요격무기체계가 상쇄해 주니까, 의외로 대형화는 가능한 이야기다 이말이지.
반박 시 니 말이 맞음.
요즘 기술 발달 양상이, 요격능력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귀결될 수 있다 이거야.
요격능력이 발달하면 뭐다? 체급의 제한이 풀림. 덩치가 커져도 자함방공이 되니까.
자함방공능력이 향상되는 만큼, 방공망을 뚫기 위한 무기체계가 필요해지는데
갈수록 무기체계들이 전기동력에 의존하게 되는데, 이러면 발전설비가 커쳐야 하고
발전설비의 무게가 상당하기 때문에, 그걸 담아낼 그릇, '배수량'이 커져야 함.
커져도 방어 상의 취약점을 요격무기체계가 상쇄해 주니까, 의외로 대형화는 가능한 이야기다 이말이지.
반박 시 니 말이 맞음.
구축함 배수량을 높이면 되겠내 - dc App
그게 순양함이고 전함
좀 오지랖이긴한데, 함급의 상승은 단순히 체급의 증가 뿐만 아니라 선체의 구조 형태도 동반되는 일임. 쉬운 예를 들자면, 함포시대 구축함 설계의 표준은, 선수루갑판이 함교까지 이어지는 반면 순양함은(특히 경) 연돌 너머 이어지는 형태를 가짐. 단면의 경우에도 기관실의 경우, 구축함은 외피 하나로만 외부와 나뉘어있지만 순양함급부터는 void나 중유 탱크가 자리잡음. 저기서 프랑스의 꽁뜨흐 토피어같은 변태들은 예외. - dc App
그건 미사일 캐리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