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의 시조가 몽골제국을 피해서 아나톨리아로 들어가 룸술탄국에 투항한 부족장이었고 거기서 빠져나와 한참뒤에 세운 나라가 오스만제국이라..몽골은 뭐 건국신화에나 나오는 거시기 같은걸로 생각했을 듯.
청나라 여진족도 원나라때 몽골 따까리였는데 원나라 후계자 자칭했잖음
청나라는 차히르 따고 원의 옥새를 먹고 정식으로 대칸이댄거라 자칭이 아님
게다가 오스만은 진짜로 칭기스칸의 후손을 자칭하는 티무르와 싸우면서 깨지고 술탄이 포로가 되기까지했는데 몽골제국이나 칭기스칸의 후예같은걸 하고싶을리가..ㅋ
오스만의 시조가 몽골제국을 피해서 아나톨리아로 들어가 룸술탄국에 투항한 부족장이었고 거기서 빠져나와 한참뒤에 세운 나라가 오스만제국이라..몽골은 뭐 건국신화에나 나오는 거시기 같은걸로 생각했을 듯.
청나라 여진족도 원나라때 몽골 따까리였는데 원나라 후계자 자칭했잖음
청나라는 차히르 따고 원의 옥새를 먹고 정식으로 대칸이댄거라 자칭이 아님
게다가 오스만은 진짜로 칭기스칸의 후손을 자칭하는 티무르와 싸우면서 깨지고 술탄이 포로가 되기까지했는데 몽골제국이나 칭기스칸의 후예같은걸 하고싶을리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