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보도한 세드나야 감옥 해방 뉴스임
원래는 CNN 보도를 따온 것인데, 여기서 CNN 특파원과 반군이 모포더미에 몸을 숨긴 수감자 한사람을 구출해 냄
반군 조직원과 외신기자가 계속 자유가 찾아왔다고 이야기를 해도 공포에 질려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수감자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샀음
근데 저 유튜브 뉴스 동영상 댓글을 잘 보면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있음
연출같다
수감자 치고는 옷차림이 깔끔하다
혈색이 괜찮은데 빵에서 썩던 사람 맞냐?
실제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런 의문이 제기되었는데
이를 뒷받침 하듯 현지에서는 저 당사자가 홈스에서 아부 함자(Abu Hamza)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전 시리아 공군 정보부 중위 무함마드 살라마(Mohammad Salama)이며
군 정보부 요원 답게 이전부터 현지인들을 연행해 구타하는 일이 잦았고 그가 세드나야 교도소에 들어온 것도 상납받은 돈 문제로 동료들과 문제가 생겨 파면당하고 들어왔다는 주장이 제기됨
이로 인해 아랍권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저새끼 원래부터 구린 새끼가 민주열사 행세 하면서 피코질 하는것이다" 부터 "CNN이 이슬람 극단주의 반군과 손잡고 아사드릉 음해하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라는 주장까지 소문들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음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좀 씁쓸한 단면임
저동네 또내전나게생겼네 ㅅㅂ - dc App
그건 사실상 확정된 미래 아니었냐
https://verify-sy.com/en/details/10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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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깐이상 밝혀지는건 뭐 시간문제일덧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