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의 쿠르드족 자치지역 수도 이르빌에서 23일 3명의 무기 휴대 남성들이 관공서에 돌입, 총을 쏘아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2명이 다쳤다.
이들은 총격전 끝에 사살됐다고 이라크 언론이 전했다. 이날 관공서 공격은 아침 7시에 시작했으며 정오 전에 무장 괴한 중 1명이 사살됐다는 소식에 이어 3명 모두 사망했다고 쿠르드 자치정부 당국이 말한 것으로 인용됐다.
그러나 오후 2시 현재 건물 안에 인질이나 추가 사상자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는 상황이다.
이르빌은 자치정부 수도로 3명이 사망한 2015년 미 영사관 공격 후에 별다른 안보 문제가 없었다.
다에시의 유령이 아직도 이라크를 부유하고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8721042&sid1=001
이들은 총격전 끝에 사살됐다고 이라크 언론이 전했다. 이날 관공서 공격은 아침 7시에 시작했으며 정오 전에 무장 괴한 중 1명이 사살됐다는 소식에 이어 3명 모두 사망했다고 쿠르드 자치정부 당국이 말한 것으로 인용됐다.
그러나 오후 2시 현재 건물 안에 인질이나 추가 사상자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는 상황이다.
이르빌은 자치정부 수도로 3명이 사망한 2015년 미 영사관 공격 후에 별다른 안보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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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수도까지 가선 1킬밖에 못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