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러시아의 군비지출은 gdp의 10%, 정부예산의 40%

재정지출의 힘과 실업자 징병으로 극도로 낮은 실업률 높은 임금을 만들었고 덕분에 내수시장이 마구 커짐

하지만 부작용으로 물가상승률이 10%에 육박하며 기준금리를 21% 까지 올림

올해는 4%성장 내년에는 0.5%~1.5% 성장을 한다고함



성장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첫째 이제 군비지출에 필요한 재원마련이 서방재제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어려워지고 있음

둘째 높은 물가와 금리가 방산업체와 중공업 기업들의 수익성을 크게 악화시키고 있음

푸틴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공산품 전략공급 기업 (700여개의 소회사로 이루어져있고, 군수산업의 핵심이다.) 로스택의 회장 발언에 따르면, 

현재의 물가와 금리를 유지하면 내년에 대다수의 회사가 부도날 처지라고 함

고물가에 따른 고금리 때문에 방산업체들의 대금미납이 특히 두들어지고 있다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