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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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태평양 지역에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미 육군은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경우 전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전투원들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수석 비디오 특파원 그레이엄 플래너건은 오아후에서 미군의 정글 작전 훈련 과정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후 하와이로 돌아왔습니다.


2023년 11월 육군 제25보병사단과 함께 태국 왕립 육군, 뉴질랜드 방위군 등 외국군 장병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주간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합동 태평양 다국적 준비 센터(JPMRC)로 알려진 이 훈련에는 육군 제3보병 여단 전투단이 참가합니다.


브롱코 여단 또는 블루포로 알려진 전투단은 하와이 섬 전역에서 열린 대규모 전쟁 게임 훈련에서 다른 여단의 육군 병사들로 구성된 상대 부대인 대항군과 대결 (쌍방훈련) 을 펼칩니다.


플래너건은 블루포의 찰리 중대가 용암 바위가 가득한 황량한 포하쿨로아 훈련장에서 대항군 과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을 따라갑니다.


하와이 섬의 한 지역. 찰리 중대의 상급 부사관은 스튜어트 플레처 일등상사로, 괴팍하고 노련한 전투 베테랑으로 전쟁의 현실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신세대 병사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P.S

미군 관련 영상 보다가 괜찮은거 있어서
가져옴 영상 보다 보면 상대편 총 쐈는데 안 죽어서 서로 싸우거나

아프간 이라크 등지에서 75 레인저 출신 베테랑이 신세대 장병들 지휘 하는등
꽤 꿀잼 포인트가 많아서 가져옴

최근 미군들 보면 우크라이나 전쟁 및 미,중 긴장 고조 등에 따라 비정규전 에서 전면전으로 훈련 방향을 바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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