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캐스퍼급 경차 하루 렌탈하는데 12~14만원하고 아메리카노 스몰이 5000원 라떼 스몰이 7000원 하는 미친 물가인데
먹을거 부실한것조차 350리라는 기본으로 치고
좀 적당한 케밥하나 골랐더니만 500리라받고 콜라 200ML에 70리라받음
게다가 사기는 더 횡횡함
짧은시간 타는 유람선은 현지에서 현금으로 내면 20유로 내놓으라고 하는데 그냥 카드로 긁으면 20리라 나가고 끝임
절대 터키에선 현지인 대행이든가 현금결제 이런 거 절대 하지 말아야 함
1달러에 35리라 오간다고 하더라도 좀 많이 미친 물가인데 인간들이 양심도 없음
이래선 뭔 무기를 만들어도 가격통제가 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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