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1차대전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은 일종의 기사도정신
그런게 좀 남아있어서 기습이나 뒷치기 이런건 비매너라고 생각해서 잘안했다며? 독일애들이 그딴거 좆까고 다터트리고다니면서 낭만이 깨졌다고 듣긴했다만
전차쪽은 초기에 그런 기사도같은거 없었음?
근데 공군애들은 왜 기사도이딴 낭만타령했던거지?
초창기 1차대전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은 일종의 기사도정신
그런게 좀 남아있어서 기습이나 뒷치기 이런건 비매너라고 생각해서 잘안했다며? 독일애들이 그딴거 좆까고 다터트리고다니면서 낭만이 깨졌다고 듣긴했다만
전차쪽은 초기에 그런 기사도같은거 없었음?
근데 공군애들은 왜 기사도이딴 낭만타령했던거지?
조종사수급하려고 공군에서 기사도로 약팜
WW1 독일 에이스중에 창공의 신사라는 공군 있지 않았나
초창기 탱크 타보면.. 기사도고 뭐고 당장 때려치고 싶을걸
파일럿은 일부 예외적인 사례 빼면 어느 시절에나 항상 소수 엘리트 집단이었어서
엔진에서 올라오는 열기와 진동, 유독가스를 온몸으로 버텨내며 참호를 휘젓고 다녀야 하는데... 있던 매너도 사라질듯
배기가스가 탱크 안으로 들어오는디, 그 똥구릉내 참는게 먼저지
초창기 파일럿은 기사계급이 말 대신 비행기로 옮겨갔다는것 같던데 - dc App
그없 - dc App
영국 왕자였나. 높으신분이 시험운행겸 마크 전차에 동승한 적 있는데 운전중인 운전병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시끄럽다고 면전에서 욕 먹은 썰 본 적 있음. - dc App
현장이 지옥도라 기사도를 발휘할수가 없었음
좁은 쇠상자 안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배기가스 마시며 버티는 지옥이라 낭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