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yeongin.com/view.php?key=20170531010010691&adtbrdg=e#_adtReady

(기사 복사가 안되니 상세한건 링크로)


저 개성할배 말로는 군대 뒷배(이승만 최측근 김창룡)로 서울에 사무실 차리고 강화-개풍간 밤에 쪽배로 물물교환을 했다고 하네.

북쪽에선 주로 명태,다시마,은수저를, 우린 페니실린같은 의약품이나 옷가지,구두를 주고 교환했다고.

그리고 서로 배에 간첩도 실어보냈는데, 북괴 간첩을 강화도까진 놔뒀다가 인천 괭이부리(모 소설에 나오는 거기와 동일한듯)에서 잡았다고 함

뭐 결국엔 군대 알력다툼으로 저 할배 물품을 모두 압수당하며 끝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