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5300963?cloc=dcnewsj|home|newslist1200억 달러 정부계약도 따냈다…'비공식 대통령' 머스크, 커지는 논란워런 의원은 이날 언론에 공개한 해당 서한에서 "머스크는 평범한 시민이 아니라 연방 정부에 상당한 이해관계를 가진 여러 회사의 CEO"라며 "머스크의 상당한 사적 이해관계는 그가 ‘비공식 공동 대통령’으로서 맡은 역할과 엄청난 이해충돌을 일으킨다"고 주장했다. 가령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는 정부에 전기차와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약 4200만 달러의 정부 계약을 체결했으며, 정부는 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 제조사에 일정한 요건을 갖출 경우 1대당 7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러나 워런 의원은 "연방법에는 공무원이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정부 정책을 왜곡하지 않고 공익을 위해 일하도록 하기 위한 공무원 윤리 규정이 있다"며 "머스크는 연방 공무원은 아니지만 유사한 윤리 기준의 적용을 받아야 할 필요성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dcnewsj.joins.com
재산도 더블찍고 스페이스X도 나사가 우주선 발사관련 발주한 200억달러 어치 수주 성공하고..
베팅은 머스크좌 처럼..
지금이 저 사람 고점이 아닐까 싶은데 나중에 어떻게 가려나
개인적으론 반역죄 엔딩 희망함
아 우주개발 해야하는데... - dc App
정치하고싶어하는거보니 잘풀려도 대통령은 못하니 주지사는 될수도 있겠다 ㅋㅋㅋ
화성 황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