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프록시로 삼는 사설 무장 조직들을 관리하면서 이쪽들하고 인맥과 신뢰가 두터웠는데


사설 무장 조직들 특성이 공식적인 관계보다는 개인적인 관계를 좀 더 신뢰한다는 거라


이란 당국과의 관계보다는 솔레이마니 '개인'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래서 트럼프에게 사살된 순간 이란은 대체하기 힘든 인재 하나를 잃어버린거



이후로 이란과 프록시들의 관계가 상당히 삐걱거리게 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