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프록시로 삼는 사설 무장 조직들을 관리하면서 이쪽들하고 인맥과 신뢰가 두터웠는데
사설 무장 조직들 특성이 공식적인 관계보다는 개인적인 관계를 좀 더 신뢰한다는 거라
이란 당국과의 관계보다는 솔레이마니 '개인'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래서 트럼프에게 사살된 순간 이란은 대체하기 힘든 인재 하나를 잃어버린거
이후로 이란과 프록시들의 관계가 상당히 삐걱거리게 되었다고 함
이란이 프록시로 삼는 사설 무장 조직들을 관리하면서 이쪽들하고 인맥과 신뢰가 두터웠는데
사설 무장 조직들 특성이 공식적인 관계보다는 개인적인 관계를 좀 더 신뢰한다는 거라
이란 당국과의 관계보다는 솔레이마니 '개인'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래서 트럼프에게 사살된 순간 이란은 대체하기 힘든 인재 하나를 잃어버린거
이후로 이란과 프록시들의 관계가 상당히 삐걱거리게 되었다고 함
어차피 망할건데 더빨리망한듯
헤즈볼라 고위직이랑 아예 사돈까지 먹던 놈이니
술래이마니는 저항의축 상징이자 하메네이 유력한 후계자 후보 중 하나였어서.....대체불가한 손실로 보는듯
쿠드스군 사령관으로써 엄청 중요한 인물이었지. 미국 국가안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비유가 솔레이마니는 미국으로 치면 JSOC 사령관 + CIA 국장에 버금가는 위치였다고 함.
참고로 솔레이마니 후임으로 들어온 쿠드스 사령관은 전임자보다 소극적이고 좀 내향적이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