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강원도쪽이야 계속된 소규모 교전으로 그딴거 없지만

개풍-강화에서 쪽배로 물물교환 했다는거나 교동도 애새끼들이 강너머 연백군에 시장구경하러 갔다오고 했다는거나 심지어 서해5도 주둔군인이 몰래 옹진반도로 가서 잔칫집에서 얻어먹었다거나 하는 썰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