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뭐 부대 개방 행사 때 6살쯤 되는 간부 애 하나 마이구미 들고 뛰어다니는거 보고 애새끼 저러다가 나중에 큰일난다 생각했는데 아니나 달라?
목에 젤리 걸려 캑캑거리는거 뒤에서 끌어안는 방법(뭐냐 기억 안난다 ㅋㅋㅋㅋ)로 뱉어내게 했더니 토해내고
애 엄마가 "우리 애 살렸어요 고맙습니다" 하고 돈 준다는거 괜찮습니다 하고 그냥 말았음
나중에 외박 나와서 군마트에서 뭐 사다가 그집 엄마랑 애랑 마주쳤는데 엄마가 아는체 하길래 애기한테 "삼촌 기억나?" 했더니 "엄마가 젤리 먹지 말래요" 하고 시무룩해함
하임리히법